​귀족과 서민의 전통으로 자리잡은 프랑스의 세라믹전통

프랑스의 화려한 왕정 귀족 문화는 왕가와 귀족들을 위한 세라믹전통을 발전시켰으며 각 지방별로 고유한 기술과 예술성을 지닌 형태로 발전되었습니다.

프랑스 중부에 위치한 리모쥬Limoges는 프랑스 도자기의 명실상부한 최고 도시이자 마크로 '베르나르도Bernardaud'와 같은 오늘날까지도 최고의 품질과 예술성의 명성을 유지하는 마크들을 탄생시켰습니다. 

 

루와르 계곡과 빠리 사이에 위치한 프랑스 왕가의 정통성을 지닌 도시 오를레앙Orléan 부근으로는 지앙Gien이 프랑스 도자기의 정통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리모쥬와 지앙이 귀족들의 취향을 추구한다면 브르타뉴알자스 지역의 도자기들은 투박하면서도 예술성이 깃든 서민적인 도자기들을 핸드 페인팅으로 생산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20세기초 프랑스 아르누보Art Nouveau 운동의 중심지였던 낭시Nancy에는 예술적인 아르누보 도자기 전통이 이어져 오고 있기도 합니다.

각 지역 도자기들의 생산거점과 전시장, 그리고 판매장들을 방문하게 되는 TFC의 세라믹 테마여행과 함께 프랑스 문화의 한 축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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